국내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숙박비를 최대 7만 원까지 깎아주는 기간을 노리세요. 정부와 한국관광공사가 매년 봄 진행하는 ‘여행가는 달’ 캠페인인데요. 숙박 할인은 물론 KTX·항공 등 교통, 여행상품 40~50% 할인까지 쏟아집니다. 시기, 숙박 할인 금액, 받는 방법을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.

여행가는 달이란?
국내 관광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·한국관광공사가 전국 지자체·관광업계와 함께 진행하는 국내여행 할인 캠페인입니다. 이 기간에는 숙박, 교통, 여행상품, 관광지 입장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평소보다 큰 폭의 할인과 이벤트가 제공됩니다.
핵심 한 줄: 매년 봄(4~5월), 비수도권 숙박 최대 7만 원 할인 + 교통·여행상품 40~50% 할인.
숙박 할인 금액 (숙박세일 페스타)
| 숙박상품 금액(비수도권) | 할인액 |
|---|---|
| 2만 원 이상 ~ 7만 원 미만 | 2만 원 할인 |
| 7만 원 이상 | 3만 원 할인 |
| 연박 5만 원 이상 ~ 14만 원 미만 | 5만 원 할인 |
| 연박 14만 원 이상 | 7만 원 할인 |
※ 할인쿠폰은 선착순 발급되며 비수도권 숙소에 적용됩니다. 이 외에도 철도·항공 교통 할인, ‘대한민국 구석구석’ 여행상품 40~50% 할인, 지역별 관광지 할인 등이 함께 운영됩니다.
💰 숙박 할인 계산기
내 숙박비로 얼마를 할인받을 수 있을까요? 아래 계산기에 숙박 금액과 연박 여부를 입력하면 예상 할인액과 실제 결제금액을 바로 알려드려요.
💰 여행가는 달 숙박 할인 계산기
숙박 금액과 박수를 넣으면 할인액과 실결제액을 알려드려요
📋 할인받는 방법
- 캠페인 기간에 대한민국 구석구석(여행가는 달) 또는 숙박세일 페스타 누리집 접속
- 참여 숙박 예약 플랫폼에서 할인쿠폰 다운로드 후 예약 시 적용
- 교통·여행상품 할인은 각 참여처(코레일, 여행사 등)에서 별도 신청
⏱️ 시기
- 매년 봄(4~5월) 약 2개월간 집중 진행됩니다(연중 추가 캠페인이 열리기도 함).
- 쿠폰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니 캠페인 시작과 함께 서두르세요.
💡 놓치기 쉬운 꿀팁
- 할인은 비수도권 숙소에 집중됩니다. 지방 여행을 계획하면 혜택이 커요.
- 연박(2박 이상)이 1박보다 할인액이 큽니다. 일정이 되면 연박을 노리세요.
- 근로자라면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포인트와 함께 쓰면 부담이 더 줄어요.
- 쿠폰은 선착순이라 캠페인 오픈 시간에 미리 대기하는 것이 유리합니다.
🔗 함께 보면 좋은 혜택
- 근로자 휴가지원사업 — 국내여행 포인트 40만 원
- 다자녀 혜택 — KTX·SRT 운임 할인
자주 묻는 질문 (FAQ)
수도권 숙소도 할인되나요?
숙박 할인쿠폰은 주로 비수도권 숙소에 적용됩니다. 수도권은 제외되거나 혜택이 제한적입니다.
언제 진행하나요?
보통 매년 4~5월에 집중 진행됩니다. 연중 추가 캠페인이 열리는 경우도 있습니다.
숙박 할인은 얼마인가요?
비수도권 기준 7만 원 이상 숙박 시 3만 원, 연박 14만 원 이상 시 7만 원까지 할인됩니다.
쿠폰은 어디서 받나요?
캠페인 기간에 참여 숙박 예약 플랫폼이나 여행가는 달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다운로드합니다.
교통도 할인되나요?
네. 철도·항공 등 교통과 ‘대한민국 구석구석’ 여행상품 40~50% 할인이 함께 운영됩니다.
할인 횟수 제한이 있나요?
쿠폰별로 1인 발급 한도가 있습니다. 자세한 조건은 캠페인 공지에서 확인하세요.
마무리
여행가는 달은 국내여행을 가장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기간입니다. 봄철 여행을 계획한다면 캠페인 시기를 노려 숙박·교통·여행상품 할인을 모두 챙기세요. 비수도권 연박이 가장 이득입니다.
본 글은 2026년 기준 정보이며, 할인 금액·시기·조건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. 정확한 내용은 여행가는 달(대한민국 구석구석)에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출처: 문화체육관광부, 한국관광공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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