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화, 공연, 여행, 프로스포츠 관람까지 1인당 연 15만 원을 문화생활에 쓸 수 있는 카드가 있습니다. 바로 문화누리카드(통합문화이용권)인데요.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계층이라면 꼭 챙겨야 할 혜택입니다. 지원 금액, 대상, 사용처, 신청방법을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.

문화누리카드란?
경제적 이유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문화·여행·체육 활동비를 지원하는 카드입니다.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발급되며, 문화예술·국내여행·스포츠 관람 등 폭넓은 분야에서 쓸 수 있습니다.
핵심 한 줄: 기초생활수급자·차상위에게 1인당 연 15만 원의 문화·여행·체육 활동비를 지원.
지원 금액과 대상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기본 지원금 | 1인당 연 15만 원 (2026년 인상) |
| 추가 지원 | 청소년기·준고령기 각 1만 원 추가 |
| 대상 |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(일정 연령 이상) |
지원금은 가구가 아닌 1인 단위로 지급돼, 가족 구성원 각자가 받습니다. 예를 들어 4인 가족이 모두 대상이면 연 60만 원(15만 원×4)을 문화생활에 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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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가족이 받을 수 있는 총 금액이 궁금하시죠? 아래에서 대상 가족 수를 입력하면 연간 총 지원금을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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📋 사용처
- 문화예술: 영화, 공연, 전시, 도서, 음반
- 여행: 국내여행, 관광지, 항공·철도, 렌터카, 숙박
- 체육: 4대 프로스포츠(축구·야구·농구·배구) 관람, 체육시설 이용
신청 방법
- 온라인: 문화누리(mnuri.kr) 또는 문화누리 모바일 앱
- 방문: 주소지 읍·면·동 주민센터
- 전화: ARS ☎1544-3412
💡 놓치기 쉬운 꿀팁
- 지원금은 연말까지 다 써야 하며, 남으면 소멸되니 미리 계획해서 쓰세요.
- 발급 카드로 온라인 예매·앱에서도 결제돼 활용도가 높아요.
- 가족 구성원이 모두 대상이면 각자 발급받아 인원수만큼 받으세요.
- 에너지바우처·생계급여 등 다른 복지와 별개로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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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 (FAQ)
누가 받을 수 있나요?
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중 일정 연령 이상이면 받을 수 있습니다.
얼마를 받나요?
2026년 기준 1인당 연 15만 원이며, 청소년기·준고령기에 해당하면 1만 원이 추가됩니다.
가족이 여러 명이면요?
가구가 아닌 1인 단위 지원이라, 대상이 되는 가족 구성원 각자가 받습니다.
어디에 쓸 수 있나요?
영화·공연·도서 등 문화예술, 국내여행·숙박·교통, 프로스포츠 관람·체육시설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안 쓰면 이월되나요?
아니요. 연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소멸됩니다. 미리 계획해서 사용하세요.
어디서 신청하나요?
문화누리 누리집(mnuri.kr)·앱, 주민센터, 전화(1544-3412)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.
마무리
문화누리카드는 수급자·차상위 가정의 문화생활을 채워주는 따뜻한 혜택입니다. 가족이 대상이면 각자 발급받아 인원수만큼 받고, 연말 전에 영화·여행·스포츠로 알차게 쓰세요.
본 글은 2026년 기준 정보이며, 금액·대상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. 정확한 내용은 문화누리(mnuri.kr) 또는 ARS ☎1544-3412에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출처: 문화체육관광부, 한국문화예술위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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